30대 유명 래퍼 A씨, 경찰에 마약 투약 자수
입력 2024. 01.19. 13:20:51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30대 유명 래퍼 A씨가 마약 투약 사실을 경찰에 자수했다.

19일 서울신문은 유명 래퍼 A씨가 오전 8시 30분쯤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거점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마약을 자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경찰관에게 "여기가 경찰서입니까"라고 물으며 "마약한 것을 자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A씨는 자수 의사를 밝히는 과정에서 알아듣기 어려운 말을 하며 횡설수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심각성을 느낀 경찰관은 A씨를 인근 지구대로 보호 조치했다.

서울 용산경찰서 측은 A씨가 이달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의심하고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최근에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던 래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