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X곽튜브, 전국팔도 누빈다...'전현무계획' 2월 첫 방송
- 입력 2024. 01.19. 13:22:0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곽준빈이 무계획 여행을 떠난다.
전현무계획
오는 2월 MB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전현무의 이름에 ‘무(無)계획’을 조합한 '전현무계획'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그 지역을 제대로 아는 현지인들의 소개로 다짜고짜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자타공인 인맥왕' 전현무는 누구보다 사방팔방으로 열려있는 '방송계 대표 팔랑귀'의 강점을 앞세워 동네 주민들만이 알고 있는 숨은 맛집과 핫플 발굴에 앞장선다. 또한, 연예인들은 물론, 정재계 유명 인사들이 꼽는 전국 각지의 '맛집'도 탐방해 재검증하는 시간도 갖는다. 없던 계획도 어떻게든 차지게 만들어낼 전현무의 능력치가 어느 정도일지에 벌써 관심이 쏠린다.
전현무 못지않은 친근한 매력의 소유자인 곽준빈은 여행 유튜브 채널 '곽튜브'로 MZ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크리에이터다. 평소 절친한 전현무와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처음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 모두 낯가림 하나도 없는 만큼, 현지인들과 적극 소통하며 전국팔도 로컬 여행의 산지식을 제대로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특급 MC 전현무와 '곽튜브' 곽준빈이 매주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전국 팔도로 무계획 여행을 떠난다. 친근한 매력으로 전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떻게 없던 계획도 알차게 가득 채울지, 이들이 만들어갈 로컬 리스트와 거침없는 토크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