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동생' 故 전태수, 오늘(21일) 6주기…일찍 져버린 별
입력 2024. 01.21. 09:53:30

전태수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전태수가 세상을 떠난지 6년이 흘렀다.

故 전태수는 2018년 1월 21일 생을 마감했다. 향년 34세.

전태수는 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의 남동생이다.

고인은 생전 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를 받았다. 상태가 호전돼 연기 복귀까지 논의했지만 결국 세상을 떠났다.

당시 하지원은 공식 계정을 통해 "아름다운 별. 그 별이 한없이 빛을 발하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사랑하는 나의 별, 그 별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세상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별이 되기를. 사랑한다. 아름다운 나의 별, 태수야"라고 추모했다.

전태수는 2007년 투썸 뮤직비디오 '잘지내나요'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성균관 스캔들'과 SBS '왕과 나', MBC 드라마 '몽땅 내 사랑', MBC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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