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러들의 쇼핑몰’, 亞 사로잡았다…한국·대만·홍콩 1위
- 입력 2024. 01.22. 13:14:0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이 공개와 동시에 아시아 3개국 1위를 차지했다.
'킬러들의 쇼핑몰'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21일 ‘킬러들의 쇼핑몰’은 한국, 홍콩, 대만까지 아시아 3개 국가에서 디즈니+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 일본에서는 TOP2, 싱가포르에서는 TOP3에 안착하며 K-콘텐츠의 흥행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
‘킬러들의 쇼핑몰’은 세계 최대 규모 콘텐츠 평점 사이트 IMDb 평점 8.6으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으며 지난해 뜨거운 사랑을 받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 이어 또 한 번의 K-콘텐츠 열풍을 이끌어 갈 수 있을지 전망이 기대된다.
공개된 1, 2호에서는 오프닝부터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강렬한 액션씬부터 미스터리함을 고조시키는 다채로운 캐릭터들, 그리고 수상한 쇼핑몰을 운영해 온 미스터리한 삼촌 진만(이동욱)과 살벌한 조카 지안(김혜준)의 가슴 먹먹한 과거 서사까지 그려졌다. 오는 24일 공개되는 3, 4화 에피소드에서는 더욱 스펙터클한 액션과 반전이 펼쳐질 것임이 예고되어 구독자들의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다.
삼촌 진만이 남긴 위험한 유산으로 인해 수상한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조카 지안의 생존기를 다룬 스타일리시 뉴웨이브 액션 ‘킬러들의 쇼핑몰’은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개의 에피소드가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릭스패트롤, IMDb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