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설레고 뜻깊은 데뷔, 최고의 신인 되겠다"
입력 2024. 01.22. 16:39:45

투어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투어스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6인조 보이 그룹 투어스는 'TWENTY FOUR SEVEN WITH US'의 줄임말로, 하루를 뜻하는 숫자 24와 일주일을 뜻하는 숫자 7은 '모든 순간'을 의미한다. 이들은 세븐틴 이후 무려 9년 만에 선보이는 플레디스엔터의 보이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영재는 "9살 때부터 댄스학원을 다니면서 꿈을 꿔왔다. 더 열심히 하는 투어스 되겠다"고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훈은 "멤버들과 함께 했던 추억이 소중한데, 최고의 음악으로 사랑받는 그룹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진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도훈은 "무대할 수 있어서 감격스럽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 꾸준히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경민은 "데뷔를 할 수 있어서 설레고 뜻깊다. 보여줄 게 많은 무궁무진한 팀이니까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유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오늘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다. 최고의 기대주에서 최고의 신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투어스의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는 오늘(2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