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스 도훈 "롤모델=세븐틴, 뒤를 이어 선한 영향력 전파하길"
- 입력 2024. 01.22. 16:59:5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롤모델로 세븐틴을 꼽았다.
투어스 도훈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투어스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도훈은 "세븐틴 선배님들이다. 여섯 멤버 모두 선배님들을 보며 꿈을 키워왔다. 긍정적이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모습을 보면서 영향을 많이 받게 됐다. 뒤를 이어 저희도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연습하면 먹을 것도 많이 사주셨다. 덕분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할 수 있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으로 '세븐틴 동생 그룹'이라는 부담감도 존재했다. 이에 신유는 "기분 좋은 부담감인 거 같다. 성장의 동력이 된 부담감인 만큼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투어스의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는 오늘(2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