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독 출신 곤, 배우 정다야와 결혼 “10년 연애 끝”
- 입력 2024. 01.22. 23:43:4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탑독 출신 곤, 배우 출신 정다야가 결혼한다.
곤, 정다야
곤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사람을 만나 결혼한다”면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행복하게 살겠다”라고 알렸다.
정다야 또한 “10년 동안 한결 같이 저를 사랑해준 짝꿍을 이제 평생의 짝꿍으로 함께 하려 한다”라며 “10년의 연애를 끝내고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 잊지 않고 행복하고, 예쁘게 잘 살겠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는 2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곤은 2013년 탑독 데뷔 후 2015년 탈퇴했다. 현재는 클라우드라는 이름으로 솔로와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정다야는 2004년 이승환의 ‘심장병’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2006년 KBS2 드라마 ‘반올림3’에서 주시은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연예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