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퇴출' 승리, 해외 파티에서 빅뱅 팔이 "지드래곤 데려올게"
입력 2024. 01.23. 10:55:52

승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지드래곤과의 인맥을 자랑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승리가 지드래곤을 언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승리가 캄보디아 한 피티장에서 "언젠가 지드래곤을 여기로 데리고 오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승리는 빅뱅 유닛 GDX태양의 '굿 보이'를 부르기도 했다.

승리는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이다. 상습도박, 성폭력범죄 처벌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성매매처벌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지난해 2월 만기출소했다.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 당한 승리는 여전히 당당한 태도로 빅뱅 멤버들을 언급하는 등 자숙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온라인 상에서는 부정적인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