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SM 주차비 정산 발언에 사과 "직원들도 다 내는 것…오해였다"
입력 2024. 01.23. 15:12:49

규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규현이 SM엔터테인먼트 주차비 정산을 언급해 논란이 되자 "내 오해였다"며 사과했다.

규현은 23일 방송된 SBS 파워 FM '딘딘의 뮤직 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JTBC '아는형님'에서 언급했던 SM 엔터테인먼트 주차비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규현은 "(방송에서) 장난식으로 얘기했는데 큰 파장이 일어났다. 해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도 내 자차를 쓰기 때문에 회사에 차량 등록을 할 수 없었다, 사실 그때(SM에 소속되어 있을 때)도 주차비를 냈는데 그때는 회사에서 알아서 정산 처리를 해준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알고보니 회사도 그 건물에 세를 들어 살고 있는 것이라 회사 직원들도 주차비를 낸다더라. 내가 큰 착각을 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규현은 "정말 큰, 아주 심심한, 마음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다. 제 오해였다"고 해당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규현은 '아는형님'에 출연해 "(안테나 이적 후) 슈퍼주니어 일로 SM엔터테인먼트에 연습하러 갔는데 주차비를 따로 알아서 내라고 하더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규현은 지난해 8월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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