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업' 이다희 "서은광→김재환, 아이같은 리액션多…관전포인트될 것"
입력 2024. 01.24. 10:43:06

이다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빌드업' 이다희가 프로그램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는 Mnet '빌드업: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이하 '빌드업')'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다희, 이석훈, 백호, 서은광, 솔라, 웬디, 김재환이 참석했다.

이날 MC를 맡은 이다희는 "실력있고, 매력있는 참가자들이 많다. '어디에 숨어 있었나' 싶은 친구들도 있고 한 번도 노래를 배워보지 못한 친구들도 있다. 볼 때마다 감탄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무대는 눈물이 나기도 했다. 심사위원들도 같이 보면서 공감하고 특별히 차별성이 있다기 보다 보시면 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프로그램의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는 심사위원분들이 각자의 색깔이 다 다르다. 심지어 무대를 볼 때 순수한 아이같은 리액션들이 나온다. 이런 것도 보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빌드업'은 장르 무관 보컬에 자신 있고 보컬을 사랑하는 실력자들이 모여 최고의 보컬 보이그룹으로 거듭나는 보컬 서바이벌이다. 오는 26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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