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드업' 레드벨벳 웬디 "심사기준? 매력→하모니 보려고 했다"
- 입력 2024. 01.24. 11:02:0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빌드업' 웬디가 심사 기준에 대해 이야기했다.
웬디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는 Mnet '빌드업: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이하 '빌드업')'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다희, 이석훈, 백호, 서은광, 솔라, 웬디, 김재환이 참석했다.
이날 첫 심사를 맡은 웬디는 "직관을 너무 하고 싶었는데 '빌드업'을 통해서 많은 참가자들을 보니까 재밌었다. 심사를 하면서 참가자들의 하모니, 팀 구성, 각자의 매력을 보고, 가사 전달력, 감성 등을 보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팀과 함께 할 때마다 얼마나 조화로울 수 있는지도 보게 됐다"며 "무대를 보면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심사평도 달라지는 거 같다. 이전 라운드에서 본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실력이 는 참가자들이 있다"고 말했다.
'빌드업'은 장르 무관 보컬에 자신 있고 보컬을 사랑하는 실력자들이 모여 최고의 보컬 보이그룹으로 거듭나는 보컬 서바이벌이다. 오는 26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