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공명 "동생 NCT 도영, 아들 둘 때문에 母 곤란할 때도"
- 입력 2024. 01.24. 14:58:2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공명 어머니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두시탈출 컬투쇼
24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시민덕희'(감독 박영주)의 주역들인 배우 공명, 라미란, 염혜란, 이무생이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구리 시민이라고 밝히며 "공명 씨 어머니 너무 좋으시다. 어머니 덕분에 공명, NCT 도영의 팬이 됐다"고 공명 어머니 목격담을 전했다.
공명은 김태균이 "어머니께서 직접 공명 어머니라고 밝히신 것 아니냐"고 짐작하자 이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어머니께서 오래 다닌 피부과다. 그런 이야기 일절 안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동생이 본가에 있을 때 급하게 피부과에 가고 싶다고 해 어머니가 다니는 피부과에 같이 갔다. 피부과 따님이 알아보시고 소문이 났다"고 밝히며 "어머니가 곤란해하셨다"고 전했다.
한편, '시민덕희'는 24일 극장 개봉, 절찬리 상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