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청화, 결혼 3개월 만에 엄마 된다
- 입력 2024. 01.24. 18:44:4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차청화가 엄마가 된다.
차청화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24일 “차청화 씨가 현재 임신 중이다”라며 “구체적인 출산 시기는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차청화는 지난해 10월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는 지난해 열린 ‘2023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꼭두의 계절’로 조연상을 수상한 뒤 “얼마 전에 결혼을 했다. 가족이 2배가 되면서 2배로 축하를 받았다. 영원한 짝꿍이 되어준 남편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차청화는 2005년 연극 ‘뒷골목 스토리’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철인왕후’, ‘사랑의 불시착’, ‘갯마을 차차차’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현재 JTBC 예능 ‘배우반상회’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