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1시간 앞당긴 '살림남2', 3개월 만에 4%대 회복
입력 2024. 01.25. 08:05:08

살림남2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 시간을 바꾼 '살림하는 남자2'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5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 시즌2'(이하 '살림남2')는 전국 기준 시청률 4.2%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박서진이 새로운 살림남으로 합류해 모습을 비췄다. 박서진은 두 형의 사망과 어머니의 암 투병을 겪으며 내성적으로 성격이 변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4일 '살림남2'는 오후 8시 55분으로 방송 시간을 변경했다. 변경 직전 방송(329회)가 3.2%를 기록한 것과 비교했을 때 1%포인트 상승하며 순조로운 새출발을 알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은 전국 기준 5.1%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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