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태용, 솔로 컴백→첫 단독 콘서트…2월 꽉 채운다
- 입력 2024. 01.25. 09:49:2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NCT 태용이 바쁜 2월을 예고했다.
태용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용은 오는 2월 26일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태용은 지난해 6월 첫 미니앨범 ‘샤랄라(SHALALA)’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마쳤다. 새로운 솔로 활동에서 ‘완성형 아티스트’로서 선보일 음악과 색다른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솔로 콘서트 ‘티와이 트랙(TY TRACK)’의 개최 소식을 알렸다. 오롯이 태용의 음악과 퍼포먼스, 매력으로 채워지는 첫 솔로 콘서트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한편, 태용이 속한 NCT 127은 오는 27일과 28일 태국 방콕에서 세 번째 월드 투어 ‘네오 시티 더 유니티(NEO CITY THE UNITY)’를 이어나간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