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에도 꽃이 핀다', 오늘(25일) 최종회 결방…"방송사 사정"
입력 2024. 01.25. 17:53:16

'모래에도 꽃이 핀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가 오늘(25일) 결방한다.

ENA 수목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 측은 25일 "최종회(12회)는 방송사 사정으로 결방한다"고 밝혔다.

최종회는 이날 오후 9시 방송 예정이었으나, 방송사의 사정으로 편성이 변경됐다.

이날 오후 8시 30분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3차전 경기가 펼쳐진다. ENA는 중계 방송을 진행하지 않지만, 동시간 방영으로 인한 시청률 하락을 피하기 위해 결방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모래에도 꽃이 핀다'는 20년째 떡잎인 씨름 신동 김백두(장동윤)와 소싯적 골목대장 오유경(이주명)이 다시 만나며 벌어지는 청춘 성장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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