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피지 형제 해산물 먹방→새우장 꿀조합 발견[Ce:스포]
입력 2024. 01.25. 20:10:00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피지 사촌들이 한국의 꽃게찜의 매력에 빠진다.

2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남태평양 섬나라 피지에서 온 형제들이 '몽땅 리필'을 외친 사연이 공개된다.

다른 나라 해산물을 먹어보는 게 소원이었던 사촌들이 꽃게 전문점을 방문한다. 이들이 거침없이 주문한 메뉴는 바로 꽃게찜과 새우장. 해산물 천국에서 온 형제들은 남다른 전문가 포스로 피지의 고급 해산물 '머드크랩'과 한국 꽃게 비교에 나선다.

꽃게를 한입 베어 문 이들은 비명을 지를 정도로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제철을 맞은 한국의 겨울 꽃게 맛에 "설탕을 넣은 거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했을 정도였다고. 꽃게 맛에 감동받은 사촌들은 무아지경 꽃게 먹방을 선보인다.

특히 여행 첫날부터 한국 쌀밥 맛에 빠진 조슈아는 흰쌀밥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새로운 해물 조합을 발견한다. 밥 두 공기를 싹쓸이한 데에 이어 동생 밥까지 뺏어 먹으며 진정한 밥도둑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조세바는 우연한 계기로 새우장 간장 맛에 반하고 찍먹쇼를 펼친다. 상상도 못한 음식과 새우장의 찍먹 조합에 MC 김준현은 휘파람까지 불며 역대급으로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는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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