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유튜브 개설…결혼식 참석 질문에 "내 결혼식은 가야 해"
입력 2024. 01.25. 20:53:45

조세호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25일 조세호는 유튜브 채널 '조세호'에 '세호세호 조세호 유튜브 채널 오픈했습니다! (+ 연애소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조세호가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조세호는 "자연스럽게 찍어보려고 했는데 못찍었다. 이걸 찍으려면 사장님께 양해를 구해야 하더라"며 첫 촬영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을 돕는 지인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조세호는 최근 공개한 결혼 소식에 대한 반응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인이 "형 결혼식에는 참석할 거냐는 댓글도 있었다"라고 하자, 조세호는 "그거 재밌더라. (신)현지한테 문자가 왔다. '결혼식은 참석하냐고 들썩이고 있던데 참석하실 건가'라고 물었다. 그래서 내가 '내 결혼식은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답장했다"라고 말했다.

조세호는 자신의 SNS 댓글을 확인하면 "진짜 많이 남겨주셨다. 정신 없어서 하나하나 보지는 못했는데 너무 고맙다. 거의 다 축하더라"라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을 통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조세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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