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3' 첫 메기 등장, 정체는 쇼트트랙 金 공상정 선수
- 입력 2024. 01.26. 16:49:5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환승연애3'의 첫 번째 '메기'가 공개됐다.
환승연애3
26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3' 6회에는 '여자 메기'가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저녁 시간 '환연 하우스'에 나타난 '여자 메기' 공상정은 자신이 운동선수 출신임을 고백했다. 수줍게 웃으며 쇼트트랙 선수였다고 밝힌 그는 "2014년도에 소치 올림픽에 나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자 메기'의 정체는 2014년 소치 올림픽 3,000m 금메달리스트 공상정 선수였던 것. 그의 직업이 밝혀지고 출연자는 물론 패널들까지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 쌈디는 "어쩐지 익숙한 이름이더라"라고 반가움을 표현했다.
공상정은 "선수 생활 17년 정도 했고 2년 전에 은퇴했다"고 밝혔다. 현재 최연소 쇼트트랙 스타터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니어 전문 맞춤 운동 헬스케어도 하고 있다고 직업을 공개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환승연애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