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들 민니·우기, 컴백 앞두고 일정 올스톱 "컨디션 난조"[공식]
- 입력 2024. 01.27. 08:31:2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민니와 우기가가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 일정을 잠시 중단했다.
(여자)아이들 민니-우기
27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민니, 우기는 갑작스러운 발열 증상 및 편두통 호소 등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다"며 "의료진의 진단에 따라 컴백 전 무리한 스케줄 이행을 고려,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과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추후 예정된 스케줄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로 고려해 진행될 예정이며, 변동되는 일정은 다시 안내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여자)아이들의 컴백을 기다려 주셨던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여자)아이들은 오는 29일 정규 2집 '2'를 발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멤버들의 건강 문제로 인해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