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즈 여상 "어제 인정 못 받아, 도베르만 인정 받고 가겠다"
- 입력 2024. 01.28. 17:42: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여상이 서울 투어 콘서트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에이티즈 여상
에이티즈는 27일부터 28일 양일간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24 월드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를 개최했다.
이날 여상은 "사실 어제 인정을 못 받고 갔다. 오늘 도베르만이라는 인정을 받고 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홍중은 "오늘도 서울 마지막 공연이니까 있는 힘껏 놀다 가셨으면 좋겠다"며 "올 한해도 더욱 성장하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성화는 "즐길 준비 되셨냐. 후회없이 놀고 가보자. 정말 많이 기다리시지 않았냐. 저희도 정말 많이 기다렸다"고, 윤호는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즐기다 가실 바란다"고 말했다.
산은 "언제나 그랬듯이 내일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좋은 무대, 좋은 추억 많이 쌓아드리겠다"고 했다. 민기는 "어제보다 더 크게 놀 준비 됐냐. 오늘도 재밌게 놀아보자"고 전했다.
우영은 "마지막 날인 만큼 체력, 에너지 아끼지 않고 재밌게 놀다 가셨으면 좋겠다. 올해 처음 보는 에이티즈라 더 반갑다"고, 종호는 "드디어 풀렸다. 2일차에 저의 목이"라며 "앞으로 남은 곡들도 힘차게, 강차게 불러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티즈는 '투워즈 더 라이트: 윌 투 파워'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는 2월 3, 4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Q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