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활동은?’…블랙핑크 리사, 弗자선공연 참석에 쏟아진 반응
입력 2024. 01.28. 22:30:15

리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해외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를 향해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리사는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자선 콘서트 무대에 올라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 공연은 34년 전 처음 시작된 프랑스 병원 재단의 모금 행사로 올해 공연에는 재단 회장인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참석했다.

이날 황금색의 반짝이는 전신 수트를 입고 등장한 리사는 자신의 곡 ‘라리사(LALISA)’ ‘머니(Money)’ 2곡으로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현장의 관객들은 리사의 노래를 ‘떼창’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공연 마지막에는 모든 출연진들이 무대에 올랐다. 특히 마크롱 여사가 가장자리에 있는 리사를 발견하고, 무대 중앙으로 데려오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마크롱 여사는 리사에게 팔짱을 끼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두 사람의 모습이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퍼지자 일각에서는 국내 활동에 소홀한 리사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리사를 포함한 블랙핑크는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에 성공했으나, 개인 활동 전속계약은 불발된 바. 국내에서 솔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제니, 지수와 달리 해외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리사를 향해 국내 팬들은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는 것. 반면 지나친 확대 해석이라며 리사의 행보를 응원한다는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