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예지, 차세대 사극 퀸 찜…‘환상연가’→‘세자가 사라졌다’ 열일 행보
입력 2024. 01.29. 11:16:29

홍예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홍예지가 ‘차세대 사극 퀸’을 예고했다.

홍예지는 KBS2 월화드라마 ‘환상연가’에서 몰락한 연씨 왕조의 왕손인 연월이자 자객집단 ‘바람칼’에서 계라로 활동하며 1인 2역을 소화 중이다.

첫 주연작에 1인 2역임에도 불구하고 각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 중인 홍예지는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의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제대로 눈도장 찍으며 현재 다음이 기대되는 배우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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