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빈, 출연료 회차 당 3억원? 소속사·제작사 "사실 무근"[공식]
- 입력 2024. 01.29. 18:19:1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박은빈의 드라마 출연료가 3억 원이라는 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와 제작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박은빈
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29일 셀럽미디어에 "박은빈의 회당 출연료 3억 원 제안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하이퍼 나이프' 제작사인 블라드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 역시 "사실 무근"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이어 "박은빈 배우와 함께 하기 위해 두 차례 정도 만나 이야기를 나눈 상황"이라며 "이제 조건을 협의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런 기사가 나와 곤란한 상황"이라고 제작사 측은 난처한 입장을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박은빈의 소속사가 '하이퍼 나이프'의 출연료로 회차 당 3억 원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도, 제작사도 이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은빈이 출연을 검토 중인 '하이퍼 나이프'는 의사이자 살인마인 주인공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범죄 스릴러다. 현재 배우 설경구과 박은빈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