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헌 美 저택에 강도 습격 "LA 부촌 노린 강도 일당"
- 입력 2024. 01.29. 20:05: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이병헌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저택에 강도가 침입했다.
이병헌
미국 연예매체 TMZ는 29일(현지시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출연 배우 이병헌의 LA 집에 강도가 들었다"며 "강도들은 미닫이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집을 털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도가 침입한 당시 이병헌은 다행히 집에 없었다. 그의 소속사 직원이 유리문이 부서진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현재 도난 당한 물건이 무엇인지, 피해액은 어느 정도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LA 주변의 부유한 동네를 털어온 강도단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앞서 인근에 살고 있는 배우 레나 웨이드도 집에 강도가 들어 20만 달러(한화 약 2억 6740만원) 상당의 귀중품을 도난 당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