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 CP "'연애남매', K남매가 주는 보장된 재미 있다"
입력 2024. 01.30. 14:33:06

김은정 CP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김은정 CP가 올해 방영을 앞둔 JTBC 연애 리얼리티에 대해 설명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JTBC빌딩에서 '2024 JTBC 예능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정아 예능제작본부장, 황교진CP, 민철기CP, 김은정CP, 손창우CP가 참석했다.

올해 JTBC에는 '배우반상회', '연애남매', '크레이지 슈퍼 코리안', '이혼숙려캠프(가제), '걸스 온 파이어', '끝사랑(가제)', '전업자녀 탈출기(가제)' 등의 예능이 준비되어 있다.

그중 '연애남매'는 남매들이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얼리티, '끝사랑(가제)은 인생 후반전을 함께 할 끝사랑을 찾는 시니어 세대의 연애 예능이다.

김 CP는 '연애남매'에 대해 "K-남매가 주는 보장된 재미가 있다"며 남매가 지켜보는 앞에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나온다. 그 어떤 연애 리얼리티보다 웃음이 가득한, 시트콤을 보는 듯한 리얼리티가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애 리얼리티라는 장르에 남매라는 키워드를 더했을 뿐인데, 이 키워드를 통해서 훨씬 내용도 풍부해지고, 더욱 인물도 입체적이고 다각도로 보이게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끝사랑(가제)'과 관련해서는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니어들의 사랑을 주제로 하는 연애 리얼리티"라며 "55세 이상의 사랑을 찾고 싶은 남녀 출연자를 현재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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