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림, 코로나19 확진…'레미제라블'·'오페라의 유령' 캐스팅 변경
입력 2024. 01.30. 16:16:55

최재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지난 29일 뮤지컬 '레미제라블'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장발장 役 최재림 배우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캐스팅이 변경됐다”고 공지했다.

제작사 측은 “캐스팅 변경으로 인한 취소 및 환불은 각 예매처 고객센터를 통해 수수료 없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오늘(30일) 공연에는 민우혁이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최재림이 출연 중인 또 다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도 캐스팅 변동 소식을 알렸다. '오페라의 유령' 측에 따르면, 오는 31일 오후 2시 30분 공연에서는 김주택, 오후 7시 30분 공연에서도 조승우가 출연한다.

한편 최재림은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에 출연 중이고,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에도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