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엠그라운드' 황광희, 손동표에 발끈한 사연은?[Ce:스포]
- 입력 2024. 01.30. 20:30:0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황광희가 해외에서 조각미모로 인정 받았다.
아이엠그라운드
30일 채널S와 ENA에서 동시 방영되는 '아이엠그라운드'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여러 장소를 다니며 'K-게임'으로 가까워진 그리스 친구들을 초대해 무아지경 게임 파티를 벌이는 흥익인간 4인방 이상엽, 황광희, 김민규, 손동표의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황광희는 전날 광장에서 만난 친구들과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하던 중 제시어인 영화 '아바타'를 정확하게 표현한 막내 손동표에게 발끈했다. 영화 속 나비족의 특징인 오똑한 고양이 코를 표현하기 위해 손동표가 손가락을 코에 갖다 대자, 황광희는 "여기서 내 코를 왜 얘기해, 외국에서!"라며 정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익인간 4인방은 파티에 그리스 친구들을 위해 약과부터 깨강정까지 한국 전통 간식으로 '웰컴 푸드'를 준비했다. 달달한 간식으로 분위기가 부드러워질 무렵 깨강정을 맛본 한 친구가 "딱딱해서 이가 부러질 것 같다"라고 하자, 황광희는 "나도 그럴 뻔했다. 내 건 가짜 치아다"라며 맞장구를 쳤다. 이에 그리스 친구들은 "잘 만들어졌다", "코도 잘 되고 치아도 잘 됐다"라며 황광희의 '조각 미모'를 칭찬했다.
'아이엠그라운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채널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