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인자ㅇ난감' 이희준 "매일 두 시간씩 분장, 매번 신났다"
- 입력 2024. 02.01. 11:48:5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살인자ㅇ난감' 이희준이 캐릭터를 위해 특수 분장까지 하며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이희준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창희 감독, 배우 최우식, 손석구, 이희준이 참석했다.
이날 이희준은 중년의 나이인 전직 형사를 맡아 "매일 두 시간 분장을 하고 지우는데 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힘들거나 하지는 않았다. 두 시간의 엄청난 노력을 통해 바뀌었을 때 재밌었다. 항상 매번 신났던 거 같다. 그리고 저와 나이대가 달라서 자전거로 운동하면서 관찰도 많이 하고 그랬다"고 전했다.
'살인자ㅇ난감'은 우연히 살인을 시작하게 된 평범한 남자와 그를 지독하게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는 9일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