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오유진, 걸그룹으로 '올하트' 재도전?…김연자 "세계공연 가자" [Ce:스포]
입력 2024. 02.01. 22:00:00

미스트롯3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K-트로트 최강 걸그룹이 '미스트롯3'에 등판한다.

1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3' 7회에서는 경연 관객 평가단을 들썩이게 만든 상큼한 걸그룹의 메들리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전드 무대가 쏟아졌던 3라운드 1 대 1 데스매치 최종 경연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줄 4라운드 팀메들리 미션이 시작된다. 마스터 군단이 각 팀의 멘토로 나서며 드라마틱한 변화가 그려진다.

2라운드 팀미션 올하트를 이끈 오유진이 다시 한 번 K-트로트 최강 걸그룹을 탄생시킨다. 오유진의 챔피언부가 2라운드에서 보여준 '풍악을 울려라!' 무대를 잊게 할 정도의 레전드 무대가 찾아오는 것.

'러블리 트로트퀸' 오유진, '트로트 임수정' 염유리, '폭포수 보이스' 김나율, '트로트 탱탱볼' 유수현이 뭉친다. 비주얼, 가창력, 퍼포먼스 올라운더 무기를 가진 이들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최강 걸그룹 탄생을 위해 '트로트 히트곡 제조기'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멘토로 출격한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디테일과 전체적인 그림을 모두 잡아주며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써내려간다.

김연자마저 "내일부터 세계 공연 갑시다"라고 엄지척을 올린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은혁 역시 "K-트로트 걸그룹을 만들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런 팀이면 너무 좋겠다"라고 칭찬을 쏟아낼 정도로 흥폭발 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3라운드 1 대 1 데스매치의 최종 결과와 함께 TOP5 진선미정숙이 베일을 벗는다. 진선미정숙이 각 팀의 리더가 돼 4라운드 1차전 팀메들리 및 2차전 여왕전을 펼칠 예정이다. 마스터 군단과 관객 평가단 합산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한 팀만 전원 5라운드에 진출하며 다른 팀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된다.

4라운드 팀메들리는 '나로호 6단 고음' 복지은, '감성 괴물' 빈예서, '퍼포먼스 퀸' 이하린, 그리고 추가합격을 한 히든카드가 7080 복고에 도전한다. 또한 기적의 불사조이자 원조 트로트 요정 윤서령, 난초 보이스 곽지은 등이 퍼포먼스 여왕 김연자가 멘토로 나서는 가운데 유혹의 무대를 펼친다. 또한 '미스트롯2' 진인 양지은과 '히트곡 메이커' 주영훈이 스페셜 마스터로 함께 한다.

'미스트롯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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