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끝내주는 해결사', 4%대로 상승…이지아·강기영 재회
- 입력 2024. 02.02. 08:11:2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끝내주는 해결사' 시청률이 4%대로 상승했다.
'끝내주는 해결사'
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극본 정희선,연출 박진석) 2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4.9%를 기록했다.
'끝내주는 해결사'는 일명 이혼 해결사 김사라(이지아)와 변호사 동기준(강기영)이 이혼에 솔루션을 내리는 응징극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부터 사랑했던 전 연인까지 떠나보내야만 했던 김사라의 사연이 공개됐고, 동기준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1일 3.3%로 시작한 '끝내주는 해결사'는 하루만에 시청률이 1%P 이상 상승해 눈길을 끈다. 앞으로도 시청률 상승 곡선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같은 시간에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는 이날 5.3%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LL, 하우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