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방민아, 1일 부친상 "가족과 빈소 지키는 중"
입력 2024. 02.02. 10:50:21

방민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부친상을 당했다.

2일 유본컴퍼니에 따르면 방민아의 부친이 지난 1일 별세했다. 향년 60세.

인천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했으며, 발인은 4일이다. 인천가족공원에서 화장, 백석 하늘의 문에서 봉안할 예정이다.

방민아는 최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 출연해 "아버지에게 자동차를 사줬다. 풀옵션으로 해줬다"며 남다른 효심을 드러냈다.

방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해 2016년 '미녀 공심이'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딜리버리 맨', 영화 '화사한 그녀'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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