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그룹 외손녀→베일리 석, ‘테디 걸그룹’ 데뷔?…연습생 사진 유출
- 입력 2024. 02.05. 10:55:1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 테디가 육성 중인 ‘테디 걸그룹’ 연습생 사진이 유출됐다. 이 가운데 신세계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를 포함해 엘라 그로스, 안무가 베일리석 등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테디 걸그룹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는 ‘테디 걸그룹’으로 알려진 연습생들의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무실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한 연습생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에는 미국 아역배우 겸 모델로 활동해 이름을 알린 엘라 그로스를 비롯해 이명희 신세계 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조카 딸인 문 모 양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문 양은 블랙핑크, 2NE1 씨엘, 전소미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과 과 친분을 자랑한 바. 이에 네티즌들은 문 양이 ‘테디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또 에스파의 ‘새비지’ ‘도깨비불’, 샤이니 ‘돈 콜 미’, 태양 등 안무에 참여한 한국계 미국인 베일리 석의 모습도 보였다.
테디는 2006년부터 YG엔터테인먼트에서 빅뱅, 2NE1, 블랙핑크 등 아이돌들의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현재 YG 산하 레이블 더블랙레이블을 설립해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