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려욱, 8년 만에 솔로 콘서트 '인 더 그린' 개최
입력 2024. 02.05. 16:44:40

\'려욱\'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이 오는 3월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월 15일에서 17일 3일간 서울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려욱 솔로 콘서트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인 더 그린(RYEOWOOK’S AGIT CONCERT : In The Gree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6년 2월 ‘에버래스팅 스타 – 려욱(Ever Lasting Star – Ryeo Wook)’ 이후 약 8년 1개월 만에 진행하는 국내 솔로 콘서트인 만큼, 보다 다채로운 스테이지가 준비될 예정이다.

콘서트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초록빛의 LP판을 배경으로 이번 공연의 세트리스트가 일부 공개되어, 려욱이 선보일 풍성한 무대를 향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

려욱의 솔로 콘서트의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에서 진행되며, 2월 15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19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한편, 려욱은 슈퍼주니어 활동을 비롯해 솔로 앨범, 드라마 OST 등 다양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뮤지컬 ‘겨울나그네’에 ‘박현태’ 역으로 출연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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