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떠난 최지우, 산타클로스와 전속 계약? "협의 중"[공식]
- 입력 2024. 02.06. 15:03:4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최지우의 향후 거취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최지우'
6일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측은 셀럽미디어에 "최지우와 전속 계약 관련해 아직 협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배우 최지우가 전 소속사 YG와 이별 후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 전속 계약을 했다고 보도했다.
최지우는 1995년 드라마 '사랑과 전쟁'으로 데뷔, 2002년 드라마 '겨울연가'로 한류열풍을 이끈 배우다.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뉴 노멀'에 출연했다.
한편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는 매니지먼트 사업을 비롯해 영화·드라마 등을 제작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배우 김혜옥, 이우제, 김소현, 전영찬, 오민수, 안은호 등이 소속되어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