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진 측 "악의적인 비방·허위사실 유포 강경 대응할 것"[전문]
입력 2024. 02.07. 12:47:20

범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범진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플에 대해 강경대응한다.

7일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문을 "최근 당사 아티스트 범진을 대상으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등의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현재 다수의 증거 자료를 확보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이 시간 이후 악성 게시물, 악플에 대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한편 범진은 지난해 2021년 발표곡 '인사'로 음원차트에서 역주행에 성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지난달 발매한 신곡 '나의 하루'로 활동 중이다.

다음은 범진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범진을 향해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최근 당사 아티스트 범진을 대상으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등의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현재 다수의 증거 자료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이 시간 이후 악성 게시물, 악플에 대해 강경 대응할 예정입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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