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 지었다"던 미노이, 광고 촬영 펑크?…소속사 "확인중"'[공식]
- 입력 2024. 02.07. 13:27:4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미노이가 전속 모델로 있는 브랜드 광고 촬영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노이
7일 소속사 AOMG 측은 셀럽미디어에 미노이가 광고 촬영을 파기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미노이가 지난달 30일 모델 계약을 맺은 화장품 브랜드 업체 P사의 광고 촬영이 예정돼 있었으나 약속 2시간 전 돌연 펑크를 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P사 김모 대표는 "회사 내에 큰 혼란이 발생했다. 피해가 심각했다"면서도 "계약 파기에 대한 위약금은 받지 않겠다고 전달했다. 사실 관계만 제대로 잘 밝혀져서 또다시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노이는 지난 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눈물을 보였다. 당시 그는 횡설수설하며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줘 걱정을 자아냈다. 이후 "죄를 저질러 버린 상태"라고 글을 적으며 각종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해당 게시글은 삭제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노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