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안티프래자일’,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 돌파
- 입력 2024. 02.07. 14:17:2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르세라핌
7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데이터(2월 5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2집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이 누적 4억 회 이상 재생됐다. 르세라핌의 노래 중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곡은 ‘ANTIFRAGILE’이 처음이다. 이 곡은 지난해 7월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돌파한 데 이어 약 7개월 만에 1억 회를 추가했는데, 공개된 지 1년 4개월이 지났음에도 꾸준히 재생 수가 늘어나는 추이가 눈길을 끈다.
르세라핌은 ‘안티프래자일’을 포함해 총 7곡의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고 있다. 첫 영어 디지털 싱글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 정규 1집 타이틀곡 ‘언포기븐(UNFORGIVEN) (Feat. Nile Rodgers)’과 수록곡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타이틀곡 ‘피어레스(FEARLESS)’와 수록곡 ‘사워 그레이프(Sour Grapes)’, ‘블루 프레임(Blue Flame)’ 등 각 음반의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들도 고루 사랑받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이 오는 19일 미니 3집 ‘이지(EASY)’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신보에는 르세라핌의 당당한 모습 이면에 존재하는 불안과 고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쏘스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