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데뷔 첫 단독 팬 데이 티켓 매진…여전한 인기
입력 2024. 02.08. 07:52:29

'대성'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대성의 데뷔 이후 첫 단독 국내 팬 미팅이 전석 매진됐다.

지난 7일 오후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 대성의 단독 팬 데이 '디스 로드 인 서울(D’s ROAD in SEOUL)'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팬 데이는 대성이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국내 팬들과 만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대성은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그동안 걸어온 자신만의 음악 여행길을 펼쳐낼 세트리스트는 물론, 다채로운 코너로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에 한창이다.

대성은 약 7년 만에 디-라이트 재팬 투어 2024 '디스 이즈 미'(D-LITE JAPAN TOUR 2024 'D’s IS ME') 개최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국내 팬 데이까지 오픈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2023년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에서 새출발을 알린 대성은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며 대중을 만나고 있다. tvN '어쩌다 사장3' OST '나성에 가면', 스페셜 싱글'흘러간다'를 발매, MBN '현역가왕' 마스터로 출연하고 있다.

한편, '디스 로드 인 서울(D’s ROAD in SEOUL)'은 오는 3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 홀에서 열린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알앤디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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