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연, '효심이네 각자도생' 전격 합류…후반부 활력소 예고
입력 2024. 02.08. 20:01:30

'김서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서연이 주말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춘다.

8일 김서연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순 측은 "배우 김서연이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캐스팅되어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극본 조정선, 연출 김형일)은 착하고 생활력 강한 소녀 가장 효심과 주변 인물들이 각자의 주체적 삶을 찾아가는 이야기.

드라마가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합류하게 된 김서연은 유이, 하준, 고주원, 임지은, 김비주, 남보라, 전원주 등과 호흡을 맞추며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 김서연은 KBS1 대하사극 '태종 이방원'에서 정안왕후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한편,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니지먼트 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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