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찬3'→'고거전', 오늘(11일) 설 연휴 결방…특선 영화·프로그램은?[종합]
- 입력 2024. 02.11. 17:31:2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예능 등 주말 방송 프로그램 다수가 설 연휴를 맞아 결방된다.
'고려 거란 전쟁'-'나의 해피엔드'-'뭉쳐야 찬다'
11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7시 50분 방송 예정이던 '뭉쳐야 찬다3'가 결방한다.
이날 '뭉쳐야 찬다3'을 대신해 특선영화 '드림'이 방영된다. 이후 JTBC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는 예정대로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또한 KBS2에서 '고려 거란 전쟁'과 '개그콘서트'도 한 주 쉬어간다. '고려 거란 전쟁'은 이날 본방송 대신 90분 스페셜 방송으로, 유튜버 고몽이 소개하는 14회~24회 몰아보기부터 대미를 장식할 귀주대첩 제작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설 특선영화 '뜨거운 피'가 찾아온다.
MBC는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이던 '스트레이트'가 결방되고, 오후 9시부터 설특집 VR다큐 '너를 만났다' 시즌4가 방송된다. '너를 만났다' 시즌4 '열셋, 열여섯'에는 배우 신혜선이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또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도 이날 방송을 쉬어가고, TV조선에서는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 대신 특선영화 '비공식작전'을 방송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TV조선, 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