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이슈] 함소원, 남편 진화 '동성 키스' 루머 직접 해명→돌연 삭제
- 입력 2024. 02.13. 11:29:3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해명한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돌연 삭제했다.
함소원 진화
12일 함소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금 인스타로 또 중국 계정 틱톡으로 질문 주는 것에 답변드리겠다. 자세히 보면 아주 비슷하다. 하지만 진화 씨 얼굴은 내가 잘 안다. 여러분도 잘 봐주고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해명, 진실, 설명, 답변"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소원이 다이렉트 메시지(DM)을 캡처한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DM에는 남성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길거리에서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관련 한 네티즌은 "당신의 남편이 사진 속 남자가 맞냐" 등의 질문을 했다. 이에 함소원은 "진화 씨 얼굴은 내가 잘 안다. 사진상 키스하고 있는 사람은 진화 씨가 아님을 알려드린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후 함소원의 해명글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주목받았다. 다만 해당 게시글은 이내 삭제됐다. 쏟아진 관심에 부담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중국 국적의 연하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조작 논란으로 하차했다. 이후 국내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며, 현재는 베트남에 이주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