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원, 청년페이 논란 일축…"홍보대사 위촉 사실 無"
- 입력 2024. 02.13. 14:39:0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청년 페이 코인 홍보 논란에 선을 그었다.
'최시원'
지난 12일 최시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청년페이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저는 한국청년위원회 청년페이 논란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관련 홍보대사에 위촉된 사실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청년위원회 주관 시상식에서 표창을 수여한 적은 있으나, 이는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어달라는 수상 취지에 따른 것 뿐이며 현 논란과 무관하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청년페이 코인 논란은 같은 거래소에 상장됐던 '위너즈 코인 게이트'로 인해 촉발됐다.
지난 2021년 출범한 한국청년위원회는 이듬해 3월 제로페이와 같은 결제 시스템인 청년페이를 발행했다. 이후 청년페이 코인을 발행해 MEXC 등 해외 거래소에 상장했다. 그러나 청년페이 코인은 상장된 당일 -30%, 그해 8월 -50%로 수직 하강하며 상장 폐지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