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텐 "'복면가왕' 출연, 솔로보다 더 떨렸다…잊지 못할 경험"
입력 2024. 02.13. 14:40:18

NCT 텐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엔시티(NCT) 텐이 '복면가왕'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텐의 첫 미니앨범 '텐(TE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텐은 최근 출연한 MBC '복면가왕'에 대해 "이번에 솔로 준비하면서 '복면가왕' 나가고 싶다고 했는데 진짜 하게 됐다. 너무 좋은 경험이 됐고, 잊지 못할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엄청 떨렸다. 개인 무대보다 복면가왕이 더 떨렸다. 엄청 영광이었다. 생각보다 편안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노래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텐의 미니 1집 '텐'은 오늘(13일)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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