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프로듀서' 피독·기상캐스터 김가영 열애설…소속사 "확인불가"[공식]
- 입력 2024. 02.13. 15:14:0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유명 프로듀서 피독이 기상캐스터 김가영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피독' '김가영'
13일 피독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셀럽미디어에 "소속 프로듀서의 사생활은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프로듀서 피독이 기상캐스터 김가영과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는 등 진지하게 사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독은 방탄소년단의 프로듀서로, '상남자', '피 땀 눈물', '디엔에이(DNA)',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그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발표한 대중 작사, 작곡 부문에서 저작권 수입 1위를 기록했다.
2015년 OBS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김가영은 TV조선 '다시 피는 인생', MBN '알토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최근 소속사 드라마하우스 스튜디오를 떠나 FA시장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 뮤직, 김가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