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행, 2월 28일 봄을 여는 자선콘서트 개최…게스트 임지훈·심명기
입력 2024. 02.13. 15:49:33

신계행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한국의 대표 여성 포크가수 신계행이 봄을 여는 자선콘서트를 연다.

신계행은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경기 고양시 마두동에 위치한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랑이 온다’ '소중한 사랑’ '가을사랑’ 등 수많은 스테디셀러 곡을 보유하고 있는 신계행은 이번 공연에서 추억의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기획·연출은 손덕기 감독이 맡았으며, 게스트로는 '사랑의 썰물' 임지훈과 '꽃과 어린왕자' 심명기가 함께한다.

한편, 공연 수익금은 동녘지역아동센터에 기부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당 공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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