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엠그라운드', 삼각관계에 휘말린 황광희…'커플 훼방꾼' 됐다[Ce:스포]
- 입력 2024. 02.13. 20:30:0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황광희가 '커플의 위기' 원인이 되며 때아닌 긴장감을 자아낸다.
'아이엠그라운드'
13일 동시 방송되는 채널S와 ENA 예능 프로그램 '아이엠그라운드'에서는 에메랄드빛 지중해를 품은 중세 도시 로도스에서 펼쳐지는 그리스의 마지막 파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엽, 황광희, 김민규, 손동표 '흥익인간' 4인방과 현지 친구들이 '파이팅 게임', '노래 복사 게임' 등으로 한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승부를 벌이며 K-게임의 매력에 빠져든다.
황광희는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던 한 커플 사이에 끼어 난데없는 방해꾼이 됐다. 긴박하게 게임이 이어지던 도중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커플의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아닌 황광희를 선택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황광희는 "남자친구가 아닌 나를 선택했다"라며 광분했지만, 앞선 게임에서 '키스 금지령'을 내리며 여자친구의 심기를 건드렸던 남자친구가 곤경에 빠지는 상황이 연출됐다. 과연, '커플 훼방꾼' 황광희와 위기의 커플이 무사히 파티를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지난 방송에서 손동표는 앤서니 퀸 해변에서 만난 한 여성과 서로를 '자기'라고 지칭하며 운명적인 로맨스를 선보인 바. 이날 파티를 즐기던 중 '흑기사'를 요청한 손동표의 '자기' 때문에 두 사람의 운명적인 로맨스는 끝이 나고 만다고 전해졌다. 손동표는 "이래서 입을 함부로 놀리면 안 된다. 자기도 아닌데 왜 '자기'라고 했을까"라며 후회했다.
'아이엠그라운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S, EN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