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신생 엔터사 '팀호프'와 새 출발…前매니저와 의리 지켰다
입력 2024. 02.14. 10:42:15

'변요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변요한이 신생 종합엔터테인먼트사 '팀호프'에 새 둥지를 틀었다.

14일 소속사 팀호프(TEAMHOPE)는 배우 변요한과 계약 소식을 알렸다.

팀호프는 건강한 콘텐츠를 매개로 대중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는 비전 아래, 변요한과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매니저가 설립하고 뜻을 함께하는 구성원들이 의기투합한 신생 기업이다. 변요한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팀호프의 첫 번째 배우로 합류했다.

팀호프는 변요한의 합류 소식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 브이넥 니트를 입은 변요한은 화려한 연출 없이도 특유의 짙은 눈빛만으로 묵직한 카리스마를 완성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새 프로필 사진으로 팀호프에서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 올린 변요한은 추후 새로운 얼굴들을 담아낸 다양한 콘셉트의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변요한은 지난 2011년 영화 '토요근무'로 데뷔해 영화 '감시자들', '들개', '소셜포비아', '한산: 용의 출현', 드라마 tvN '미생', SBS '육룡이 나르샤', tvN '미스터 션샤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단단하고 호소력 짙은 연기를 펼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변요한은 2024년 상반기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육사 출신의 엘리트로 대한민국을 산업 국가로 만들고자 국가재건 사업을 추진하는 열정적인 청년 김산 역으로 출연, 상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그녀가 죽었다', 드라마 '블랙아웃'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팀호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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