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 쇼파르엔터와 전속계약 종료 “4년간 여정 감사” [전문]
입력 2024. 02.14. 18:40:16

최유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최유리가 쇼파르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쇼파르엔터테인먼트는 14일 “지난 4년 여간 당사와 데뷔 앨범부터 함께한 최유리의 전속계약이 오는 23일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쇼프라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아티스트로서 소중한 여정을 함께해 준 최유리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멋진 아티스트로 유영할 최유리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유리는 2020년 2월 EP 앨범 ‘동그라미’로 데뷔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쇼파르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최유리를 사랑해 주시는 팬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4년 여간 당사와 데뷔 앨범부터 함께한 최유리의 전속 계약이
오는 2024년 2월 23일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쇼파르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아티스트로서 소중한 여정을 함께해 준 최유리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멋진 아티스트로 유영할 최유리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최유리에게 변함없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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