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BTS 프로듀서' 피독과 열애 인정 "잘 만나고 있다"
입력 2024. 02.15. 09:27:33

피독-김가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프로듀서 피독과 열애를 직접 인정했다.

김가영은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 코너 '깨알뉴스'에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김가영의 열애설에 대해 묻자 그는 "쑥스럽더라"라며 "일도 열심히 하고 축구도 매일 하고 연애도 부지런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테이는 "여러분 우리 가영이 연애합니다"라며 "가영 씨 오래 봤는데 요즘 가영 씨가 편안해 보이는 모습이 든든했다. 오빠로서 감사하고 예뻤다. 오늘 드디어 인정했다"고 외쳤다.

김가영은 "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처음 해봐서 기분이 이상하다. 연락도 많이 받았는데 축하해 주시고 응원 많이 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김가영은 MBC 기상캐스터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피독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빅히트 뮤직 소속 프로듀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뮤직, 김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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